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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무조정실][보도자료] 한독상의·한불상의 공동만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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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덕수 국무총리,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만나 투자 확대·경제협력 강화 요청


- 순방(프랑스, 6.19.~23.) 직후 첫 일정으로 주한독일·프랑스기업 대표 만나 소통 -



□ 한덕수 국무총리는 6월 23일(목) 한독상공회의소와 한불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공동만찬에 초청받아, 주한독일·프랑스기업 대표단을 만나 한국 내 투자 확대 및 지속적인 경제협력 강화를 요청하였습니다.

    * (참석) ▴(주한외국대사관) 주한EU대사(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), 주한프랑스대사(필립 르포르), 주한독일대사(미하엘 라이펜슈툴), 주한스웨덴대사(다니엘 볼벤), 주한벨기에대사(프랑수아 봉땅), 주한조지아대사(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), 주한필리핀대사(마리아 테레사 디존-데 베가) 등 12명 ▴(주한외국기업) 한독상의·한불상의 임원진 및 주한독일·프랑스기업 대표단 등 138명 ▴(정부) 국무조정실장(방문규), 외교부 2차관(이도훈),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(안덕근),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(이효진),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정책관(박기준), 국무총리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(서영석) 등 6명

 ㅇ 이날 만찬은 한국 내에서 활발한 투자·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는 외투기업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, 향후 외투기업 활동 지원을 통한 공동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


□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경제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수단은 투자 증대이며, 이를 위해 새 정부는 투자 중심의 성장을 주요한 정책적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. 

 ㅇ 이를 위해 외국인투자를 포함하는 전반적인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,

 ㅇ 외투기업이 국내에서 겪는 애로사항이나 고충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외투기업인들과 직접 긴밀히 소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. 


□ 또한 한 총리는 한국과 유럽은 다양한 분야에서 무궁무진한 협력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, 상호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우호적인 분위기도 형성되어 있다고 평가하면서

 ㅇ 특히 최첨단 기술 분야를 포함하여 향후 더 많은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

□ 한 총리는 앞으로 외투기업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지 않는 제도는 적극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면서, 앞으로 5년간 투자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
 ㅇ 또한 재정건전화, 생산적인 경제로의 전환 등을 통해 한국 경제를 강하게 만듦으로써 투자자들에게도 충분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 


□ 한편 주한독일·프랑스기업 대표들은 한국 내 비즈니스 환경 및 향후 당면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, 향후 한국 정부의 시장 경제 내 공정 경쟁 및 규제혁신 추진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습니다.


□ 정부는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, 투자애로 해소 및 규제완화 등을 통해 민간기업의 투자 확대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.


< 붙임 > 한독상의·한불상의 개요



[자료제공 :icon_logo.gif(www.korea.kr)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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